이상운 효성 부회장, 글로벌 화학기업 도약 선언

이에 따라 효성은 프로필렌을 생산하는 용연공장에 2015년까지 총 2800억원을 투자한다. 프로필렌의 연간 생산 규모를 20만t에서 50만t으로 늘리기 위해서다. 9월에는 편광필름 생산량을 2배 이상으로 늘리기 위해 옥산 2공장을 완공한다. 탄소섬유의 경우, 2020년까지 총 1조2000억원을 투자해 연간 생산 규모를 1만7000t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박용선 기자 brave11@thescoop.co.kr|@brave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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