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운 효성 부회장 ‘경청’과 ‘대화’ 강조

또 이 부회장은 “경청과 대화로 투명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자”며 “커뮤니케이션이 없는 조직은 흐르지 않는 물처럼 정체되고 썩을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상하관계가 있고 각자가 일을 나눠 하는 상황에서 다양한 정보를 정확하고 신속하게 공유·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 부회장은 2005년부터 매달 임직원들에게 CEO 레터를 보내왔다.
박용선 기자 brave11@thescoop.co.kr|@brave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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