몹쓸 바이러스는 ‘밑단’을 노렸다

그래프로 본 코로나19와 민생

2020-09-03     고준영 기자

코로나19 사태로 가장 큰 피해를 입는 건 한국 경제의 밑단에 있는 소상공인과 비정규직 노동자다. 올 상반기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휩쓸고 간 그들의 터전엔 성한 곳이 없다. 문제는 잠잠해진 듯했던 코로나19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다는 점이다. 방역조치를 강화하는 것은 물론 한국 경제 밑단이 무너지지 않도록 대책을 세워야 할 때다.  더스쿠프(The SCOOP)가 코로나19와 민생의 상관관계를 인포그래픽으로 살펴봤다. 

고준영 더스쿠프 기자
shamandn2@thescoop.co.kr